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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겟한 햄스터-S(Hamster-S)

당근을 통해 햄스터-S 코딩 교구를 겟했다. 고등학생 친구가 코딩 배우려고 샀는데, 혼자하기 어려워서 당근을 했다고 한다. 옆에 코딩 코치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름 괜찮은 가격에 당근 했다.

 

옆에 있는 마퀸 라이트와 비교하면 확실이 작다. 그래서 마음에 쏙 든다^^. 엔트리에서 간단하게 블록 코딩하여 굴려봤다. 엥엥엥 거리면서 빠르지는 않지만 잘 굴러간다. 

 

 

 

아이들이 가지고 놀만한 조그만 교구일텐데~

개인적으로 코딩 교육에 관심이 많다. 내가 프로그램을 배울 때는 요즘 나오는 코딩 교구들이 없어서, 텍스트 코딩을 했다. 그래서 아이들 보다 더 관심이 많다. 작은 코딩 교구 중에 마이크로 파이썬이 아닌 파이썬으로 코딩도 할 수 있고, 카메라만 있다면 AI 관련 코딩도 제한적이지 않고 원하는 만큼 할 수 있어서 햄스터-S를 구매했다. 근데 햄스터용 AI 카메라...... 비.싸.다!. 대체해서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겠다.

 

어쨋든, 이것 저것 해보고 괜찮은 컨텐츠를 만들어야 겠다.

 

 

 

#일상다반사 #당근 #햄스터-S #코딩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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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겟한 10만원 갤럭시 노트8

노트8 & preppy 만년필 홀더

오랫만에 당근에서 유쾌한 챗을 통해 설레는 거래를 했다. 개인적으로 삼성 제품보다는 LG 제품을 좋아한다. 몇년 동안 LG페이를 사용가능 하지만, LG가 모바일 사업부를 접어서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삼성페이 가능한 제품인 노트8을 당근했다. 노트8을 필기를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지만, 기본 S펜으로는 별루라 집에 있던 preppy 만년필을 개조해서 S펜 홀더로 만들었다. 느낌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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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겟한 구글홈 미니

처음부터 구글홈 미니는 관심이 없었다.
라인프렌즈 네이버 스피커를 통해 이미 일정, 메모, 타이머, 알람등을
편하게 이용해 봐서인지, 평범한 외모엔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왜 샀냐구??

 

라즈베리파이 때문이다. 그놈의 라즈베리파이......

 

중고나라보다 더 싸고 직거래로 바로 구매 때문에 요즘은 중고나라 이용 안하고
거의 대부분 당근마켓을 이용한다.

 

흥해랏 당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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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파이 제로 W

당근에서 구매한 라즈베리파이 제로 W
동작 되는지 확인한다고, 기존 사용하는 SD 카드를 사용했는데, 패스워드
기억이 안나서 초기화를 했다.

 

윈도우 터미널을 통해 SSH 접속을 하는데
ssh pi@raspberrypi
이렇게 해야 하는데......
ssh raspberrypi
이렇게 해서 로그인이 안됐다......

 

결국 안해도 될 초기화를 했다!.

 

역시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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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에서 겟한 라즈베리파이4


 

구입한 목록

판매자가 코딩 교육용으로
구매한 것을 전부
내가 구매 했다.

 

라즈베리파이4
마이크로SD 32G
케이스
전원 아답터
카메라
터치스크린
그리고
KEYES의 LEARNING KIT

 

다행히도 전부
잘 동작한다.

 

구동 가능하게 셋팅한 라즈베리파이4

이미 OS가 설치된 SD카드가 있어서
부팅을 해봤다.

 

WIFI가 안되서
나라를 US로 바꾸고
한글 입력이 안되서
입력 초기 설정 바꿨다.

 

원격 접속을 하기 위해
XDRP를 설치 후
연결 시도를 했는데
패스워드가 틀려서
연결이 되지 않았다.

 

판매자한테 연락할까 하다가
다시 설치는 시간이 걸려서
패스워드 초기화
하면 방법을 찾아
초기화 해줬다.

 

모니터 & 마우스 & 키보드
없이 전원만 넣고
원격접속을 이용해서
라즈베리파이4를
사용가능한 상태가 됐다.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해서 해보고 싶은 것은
NAS,
SMART MIRROR(MAGIC MIRROR),
사물 인터넷이다.

이것 만으로도
내년 한 해를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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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 2세대를

구매 했다.


최근 에어4가

출시 됐지만,

최신 기계가 좋지만(ㅜㅜ),

셀룰러 + 256GB라

나름 만족한다.


특히 기존에 미니5를

사용해서 10.5인치

크기의 화면은

너무 만족한다.


동영상 편집앱

루마퓨전과

필기 앱인 굿노트를

대부분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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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당근을 통해 

컬러링북을 구매했다.


시작을 했으니

급하지 않게

마무리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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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대 위에 있는 부가티>


토요일 저녁 부터 일요일 저녁까지 이녀석을 가지고 놀았다. 수술대 위에 올라온 이유를 말하자면......


한동안 레고 부품을 구할려고 당근에서 이녀석(+ 포르쉐)을 보게 됐는데, 그냥 구매 했다. 사실 실물을 본적이 없어서 어느정도 크기인지 거래 금액과 맞는지는 모르지만 거래를 했다. 실제 거래하면서 처음 봤을때 괜찮았다. 그래서 집에 와서 굴러 보는데......


<부러진 유니버셜 조인트>


사진에 보이는 유니버셜 조인트 부품이 부러지는 소리와 함게 툭 하고 밖으로 나왔다...... 동작 한다길래 막 굴렸는데...... 나중에서야 알게 된거지만 호환  레고라도 잘 구동이 되는 것도 있지만 조립시 잘 확인 못하거나, 호환 레고의 특성(품질이 안 좋음) 때문에 부하로 인하여 동작 안하는 경우가 생긴다. 


부러진 유니버셜 조인트는 정품으로 국내에서 구매를 했다. 


<서스펜션 조립도 중 유니버셜 조인트와 스티어링 CV 조인트 연결 부분>


이 부분이란걸 처음 부터 알았다면 부분적으로 했을텐데, 모르니까...... 한번 다 분해해서 조립하고 싶은 마음에 분해 하면서 여기란걸 알게 됐다^^. 


그런데 한번에 잘 되면 좋은데...... 어디선가 파란색 기어가 툭 뒤어 나왔다;;;;;;;;;;;;;;;;;;;;;;;;; 어쩔 수 없이 인스를 처음 부터 차근 차근 봐서 찾았다^^. 어쨋든 찾아서 조립해 주고 구동인 잘 되나 바퀴를 끼워 주고 동작을 해보니...... 잘 안된다. 잠시 고민 끝에 평일엔 할 수 없으니, 주말에 다시 할려고 잘 정리해서 구석이 넣어 놨다.


분해하면서 다시 한번 느낀게 레고를 가지고 이렇게 까지 표현이 가능하다는게 참 신기하게 느껴졌다. 


최근 출시한 레고 람보르기니 시안 동영상이다. 조만간 실물을 영접하러 레고 스토어에 가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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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을 통해서 충분하게 레고 부품을 구했음에도 괜찮은 재료가 나으면 나도 모르게 거래 약속을 잡는다. 판매자가 정확한 정보를 주지 않으면, 사진으로 어느 정도양인지 상태인지 모른다. 그럴대는 직거래 현장에서 확인 후 거래 하자고 한다. 불편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불편하게 구매나 판매를 예방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몇번 했다고 물건을 담은 봉지에 실루엣을 보기만 해도 알 수 가 있게 되었다 ^^. 0.8 짜리 레고 벌크 거래 할때는 그냥 보기만 해도 많다는걸 느낄 수가 있어서 확인도 안하고 거래 했다. 이번 3점짜리 레고는 멀리서만 봐도 거래 실패라는 느낌이 왔다 ㅠㅠ. 역시나 ㅠㅠ. 


레고 벌크라기엔 판매 가격에  비해 상당히 수량이 적고,

누락을 알 수 없는 단품으로 보기엔 가격이 비싸고,

내가 원하는 테크닉 부품이 없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해주면 좋겠지만, 기분이 그닥 좋지 않을거 같아 가격이 안맞는다고 하고 거래를 취소하고 뒤돌아 왔다. 지갑을 두둑하게 하고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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