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겟한 햄스터-S(Hamster-S)

당근을 통해 햄스터-S 코딩 교구를 겟했다. 고등학생 친구가 코딩 배우려고 샀는데, 혼자하기 어려워서 당근을 했다고 한다. 옆에 코딩 코치라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름 괜찮은 가격에 당근 했다.

 

옆에 있는 마퀸 라이트와 비교하면 확실이 작다. 그래서 마음에 쏙 든다^^. 엔트리에서 간단하게 블록 코딩하여 굴려봤다. 엥엥엥 거리면서 빠르지는 않지만 잘 굴러간다. 

 

 

 

아이들이 가지고 놀만한 조그만 교구일텐데~

개인적으로 코딩 교육에 관심이 많다. 내가 프로그램을 배울 때는 요즘 나오는 코딩 교구들이 없어서, 텍스트 코딩을 했다. 그래서 아이들 보다 더 관심이 많다. 작은 코딩 교구 중에 마이크로 파이썬이 아닌 파이썬으로 코딩도 할 수 있고, 카메라만 있다면 AI 관련 코딩도 제한적이지 않고 원하는 만큼 할 수 있어서 햄스터-S를 구매했다. 근데 햄스터용 AI 카메라...... 비.싸.다!. 대체해서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겠다.

 

어쨋든, 이것 저것 해보고 괜찮은 컨텐츠를 만들어야 겠다.

 

 

 

#일상다반사 #당근 #햄스터-S #코딩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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