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마켓

일상다반사 2020. 5. 28. 00:42

오래전에 지인이 당근을 하는걸 보고 재미 있을까 생각했는데......


최근에 내가 재미 있게 하고 있다--.--. 처음엔 알리에서 호환 레고 테크닉 부붐을 구매 했는데, 그것 마저도 비싸다고 느껴졌다. 그래서 당근에서 검색하니 괜찮은 가격에 괜찮은 부품 또는 제품들이 보였다. 사실 테크닉 부품만 사려고 했는데 결국은......


레고 첫번째 거래 성사때 기분이 좋았다. 일반 레고 부품에 비해 테크닉 부품은 없었지만, 지인과 같이 종류별로 분류 하면서 기분이 좋았기 때문이다. 지인은 테크닉 부품 보다는 미니피규어에 관심이 많아 정리하면서 좋은 것만 정리 하였는데, 그냥 줬다. 너무 좋아해서 나중에 당근에서 프렌즈 미니피규어를 사서 줬다. 그때까지만 해도 미니 피규어에 관심이 없었는데, 자꾸자꾸 보니까 상당히 괜찮다고 느껴졌다. 그 이후 일이지만, 정말 정말 싸게 프렌즈 여러 제품이 묶음 으로 나온게 있는데, 10초 차이로 거래를 못한적이 있는데...... 확실하게 레고 정품 제품이 퀄리티는 좋다. 보면 볼수록 좋게 느껴진다.


그러다가, 호환레고 제품인 부가티와 포르쉐를 구매 했다. 약간의 문제는 있었지만, 잘 샀다고 생각 한다. 포르쉐는 부품 교체하여 어느 정도 구동 되게 재조립 했고, 구매 하자마자 굴리다가 부품이 부러진 부가티는 현재 나의 손을 기다리고 있다. 


이러쿵 저러쿵 해서 동네 직거래를 통해 원하는 만큼 부품도 구했다. 별거 아닐거 라고 생각한 당근이 동네 직거래라는 나름 매력적인 부분이 있는거 같다. 좀전에도 당근을 통해서 직거래 약속을 했다.


결론은 당근은 좋다이고! 호환레고 조립하는 손맛에 호환 레고 제품을 구매와 예약 구매를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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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코치 나미쵸

컴퓨터 코치 김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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