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빛 단독 콘서트가
있었나 보다!

그런데 자신의 채널엔 없고
다른 채널엔 있어서
링크를 걸어 본다.


오늘 같은 날(비오는 날)
큰 스크린과
좋은 스피커가
있는 곳에서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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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 잊어야 하는 마음으로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내 텅빈 방문을 닫은 채로


아직도 남아 있는 너의 향기

내 텅빈 방안에 가득 한데


이렇게 홀로 누워 천정을 보니

눈앞에 글썽이는 너의 모습


잊으려 돌아 누운 내 눈가에

말없이 흐르는 이슬방울들


지나간 시간은 추억속에

묻히면 그만인 것을


나는 왜 이렇게 긴긴 밤을

또 잊지 못해 새울까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보다 커진 내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밤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별들

저마다 아름답지만


내 맘속에 빛나는 별 하나

오직 너만있을 뿐이야


창틈에 기다리던 새벽이 오면

어제보다 커진 내방안에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하얗게 밝아온 유리창에

썼다 지운다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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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의 내용을 보면


"하지만 미안해 이 넓은 가슴에 묻혀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떠올렸었어 그 사람을"


......


......


......


해당 동영상의

댓글을 보면


재미있는 댓글들이

많다.


나무위키 - H2



델리스파이스 - 고백


중2때까지 늘 첫째 줄에 겨우 160이 됐을 무렵

쓸만한 녀석들은 모두다 이미 첫사랑 진행 중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이야 물론 2년 전 일이지만

기뻐야 하는 게 당연한데 내 기분은 그게 아냐


하지만 미안해 이 넓은 가슴에 묻혀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떠올렸었어 그 사람을


널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상처 입은 날들이 더 많아

모두가 즐거운 한 때에도 나는 늘 그 곳에 없어

정말 미안한 일을 한걸까 나쁘진 않았었지만

친구인 채였다면 오히려 즐거웠을 것만 같아


하지만 미안해 이 넓은 가슴에 묻혀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떠올랐었어 그 사람이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이야

물론 2년 전 일이지만

기뻐야 하는게 당연한데

내 기분은 그게 아냐


하지만 미안해 이 넓은 가슴에 묻혀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떠올렸었어 그 사람을


하지만 미안해 이 넓은 가슴에 묻혀

다른 누구를 생각했었어

미안해 너의 손을 잡고 걸을 때에도

떠올랐었어 그 사람이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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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목소리다.

목소리에 힘이 있다.


예빛


그리고

검정치마



왜 그리 내게 차가운가요
사랑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 거였나요

내가 뭔가 잘못했나요
그랬다면 미안합니다

그대는 내가 불쌍한가요
어떻게라도 그대 곁에
남아있고싶은게

내 맘이라면 알아줄래요?
그렇다면 대답해줘요

그대가 숨겨왔던 아픈 상처들 다
다 내게 옮겨주세요

지치지 않고 슬퍼할수있게 나를
좀 더 가까이 둬요

사실 난 지금 기다린 만큼 더
기다릴수 있지만

왠지 난 지금 이순간이 우리의
마지막일 것 같아

사실 난 지금 기다린 만큼 더
기다릴수 있지만

왠지 난 지금 이순간이 우리의
마지막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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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아카이브


이 날은 바람도 불어

루프탑에 있는 느낌을

맘것 느꼈다.


리버사이드에 있는

카페라 경치는

좋다!


주변길 걷기와

대화와

생각에

잠기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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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평택호 아산만방조제를

지나 공세리 성당에 갔다.


명소이고, 사진으로 느끼기엔

아쉽기도 하여 무작정 떠났다.


깨끗하다!


공세리 성당 뿐만 아니라

그 마을 전체가 깨끗하다.


나무가 크다. 엄청 크다.

팽나무인데 정말 크다.


개인적으로 천천히 걷는걸

좋아해서 

여기 저기 걸어보았지만,

원하는 만큼의 느낌은 없었다.


걷기 좋은 느낌은 마을 주변길이

더 좋다. 흙길이였음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시골길 걷기는 좋다.

근처에 등산로가 있어서

다음엔 그길을 걸어봐야 겠다.


대신!

뷰가 너무 좋다.

큰 나무가 주는 느낌은

참 좋았다.



단풍이 찐하게 들면

가보고 싶은곳


노을이 멋지게 들면

가보고 싶은곳


눈이 많이 내리면

가보고 싶은곳


그곳은

공세리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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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당근을 통해 

컬러링북을 구매했다.


시작을 했으니

급하지 않게

마무리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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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는 쉽게, 누구에게는 어렵게 느껴지는 "있는 그대로 보기"이다.

- 요즘 들어 보는 유튜브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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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진 곳에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니! 집안보다 시원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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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싫어하는 나의 버릇이 하나 있다. 말 꼬리 잡기다. 상대방이 기분 나쁘게 하면 상대방의 꼬투리를 물고 들어져, 대화의 의도와 다르게 산으로 가게 만든다. 나의 잘못은 인정은 하면서, 기분이 나빠서 그런거다. 문제가 생겼을때 나의 생각하는 대화는,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고 이 문제를 풀기위해 좋은 방법을 얘기하는 것이다. 


역시 연인사이의 싸움은 사소한 것부터 시작한다. 오늘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이다. 며칠전부터 생각은 하고 있었으나, 오늘 일어나서 '좋은 아침' 문자를 보내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전화 통화를 했다. 생일축하 한다고 먼저 얘기를 해야 하는데 못했다. '생각을 못했다. 미안. 생일 축하해' 라는 대답을 받고 싶었지만, 나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기분이 몹시 상했다고 한다.


지난주는 '병신'이라는 단어에 기분이 너무나 안 좋았다. 아직 스스로 정리가 안된 상황이라......


내가 빨리 인정하고 원하는 대답을 했더라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다음에는 그런 나의 태도, 버릇을 신경 많이 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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