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표지>



서평 등록일이 내일까지 인데 오늘에서야 코딩 및 결과 확인이 마무리 됐다^^.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은 확인을 하지 못해서 아쉽다.


큰 빵을 한꺼번에 먹으려면 힘들다. 한꺼번에 먹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크게 한번에 설명하는 것 보다는 큰것을 작게 나누어 여러번 설명하는 방식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어려워 보이는 것도 쉽게 이해 할 수 있고 사소한 차이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진짜 코딩하며 배우는 파이썬' 제목처럼 이 책은 그렇게 되어 있다. 완벽하게 파이썬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 책을 다 보고 난 후에는 재미를 느끼며 뭔가 더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하게 될것이다. 나 같은 경우는 텍스트로 되어진 부분을 그림으로 표시 한다 던지! 텍스트 끝말잇기가 아닌 음성 끝맛잇기 게임을 만든다든지!



위 사진의 내용처럼 이 책은 파이썬 고급 주제로 맘스터치, 바리스타 프로그램을 만들고 응용한다. 파이썬의 기본적인 내용을 먼저 설명하고 코딩하는 것이 아닌, 필요한 부분을 설명하고 프로그램 완성하는 방식이다. 거기에 맛보기 수준으로 openCV를 이용한 영상 인식과 구글 speech로 음성인식을 위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하는 방법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잘 설명되어 있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코드들이 널려 있겠지만, 흥미로운 주제인 만큼 관련된 경험이 없다면, 책을 통해서 접해 보길 적극 추천 한다.


책에선 파이썬 최신버전, IDLE, NOTEPAD++, PyCharm이용 하였지만, Visual Studio Code를 이용하여 파이썬 및 hexadump 확장 기능을 이용하여 어려움 없이 책의 코드를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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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YES24를 통해서 책을 구매 한다.  AK 상품권이 있어서, 잠깐 교보문고에 방문했다.


열혈강호는 기다려서 나올때마다 샀는데, 열혈강호를 사고 보니 초판 발생이 4월 30일!. 

처음에는 책을 구매 했고!

블로그에 올라온 연재(사진이 아닌 글로 쓴를 먼저 보고 모이면 책을 구매 했고 - 지금은 안봄

만화 포털에서 연재하는걸 돈을 주고 보고 책을 구매 했고 - 지금은 돈을 주고 구독 안함

현재 지금은 유튜브에서 보고, 책으로 구매를 한다. 확실히 책이 주는 특별한 느낌이 있어서 열혈강호만은 책으로 구매하고 있다.


이젠 열혈강호 80권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열혈강호 만화책은 구매하지 않을 것이다......


텐서플로로 배우는 딥러닝은 현재 하고 있는 스터디 이후에 진행할 책을 보러 갔다가 필요할거 같아서 샀다. 이 책은 스터디 진행하면서 블로그에서 천천히 내용을 읽고 써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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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주관적으로 얘기해 보려고 한다. 이미 블록코딩과 파이썬을 이용하여 마이크로비트를 제어한 경험이 있다. 출판사로부터 책과 실습키트(부록2에 있는 스파이더 로봇은 개인 구매)를 제공 받았다. 


'파인썬 입문책'이라고 보기엔 다소 내용이 부족하고, '마이크로비트를 이용하여 파이썬 맛보기'라고 보면 좋을거 같다.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 변수, 반복문, 제어문, 함수다. 반복으로 인한 조금은 지루하다는걸 감안하더라도(책 분량이 많아짐) 개념적인 부분과 마이크로비트를 이용한 실습을 통해 잘 설명되어 있다. 나아가서 다른 언어를 배우더라도 어렵지 않게 쉽게 접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에러에 대한 설명 부분도 좋았다. 이 부분만 별5개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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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putty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시리얼 통신을 한다. 최근 파이썬 웹 에디터도 업데이트 되었고, 마이크로비트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면 Web-USB를 사용할 수 있어 웹에디터에서 시리얼 통신을 통한 파이썬 쉘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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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아쉬운 부분은 중반이후에 나오는 import 그리고 클리스 부분이다. 모르면 모르는데로 넘어가도 괜찮은 부분인데, 개인적으로 읽기가 쉽지 않았다. 아마도 내가 알고있는 개념과 저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표현한 방법이 잘 맞지 않아서 인거 같다. 


---*

사실 객체지향 프로그램이란게 한두장으로 설명이 되는것도 아니고, 쉽지 않은 부분이다. 이해 보다는 간단하게 사용방법만 알아도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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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중반 부터는 마이크로비트를 이용한 센서 및 장치를 제어하는 내용이다. 특히 실습키트에 있는 부품에 아쉬움이 있다. 마이크로비트로 이용한다면 브레드보드나 저항 같은걸 이용하지 않고 바로 연결 하여 사용할 수 있는 부품으로 되어 있어야 생각 한다. 예를 들자면, 열심히 저항과 선 그리고 LED를 브레드보드에 연결했는데...... 하트가 이쁘지 않아서 실망했다^^. 확장보드에 한번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하트 부품이 만들어 졌다면 하트보고 안이쁘다고 생각은 안했을거 같다. 


이쁘지 않은 하트는 뒤로 하고 부록에 나와 있는 실습을 하기 위해서 권투로봇이 아닌 스파이더 로봇으로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이 실습을 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비트 * 2, 마이크로비트로 배우는 파이썬 키트, 그리고 스파이더 로봇이 필요하다. 2 + 2 + 3.5 + 2.3 ......

오랫만에 가지고 노는 RC로봇이라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재미 있다.(나는 어른이다 --.--) 퀄리티도 나름 괜찮은거 같다. 기존에 스파이더 로봇에 있는 송신부와 수신부를 떼어내고, 마이크로비트 각각에 수신 프로그램과 송신 프로그램을 만들어 확장보드를 이용하여 스파이더 로봇에 쉽게 연결이 됐다. 참 허무할 정도로 쉽게 말이다. 


---*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든다. 움직이는게 끝??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다. 확장 보드에 LED, 부저, 여러 가지 부품들을 추가 가능하다. 버튼을 눌러 특정 동작을 하게 만들수 있다. 연결하고 코딩하고^^.   


* 네오픽셀을 거미 배부분에 장착하여 빛나게 하면 거미가 조금 간지가 날듯

* 무선제어가 아닌 마이크로비트 하나와 키트에 포함되어 있는 조이스틱과, 버튼을 이용하여 제어하면 마이크로비트 하나 더 구매하지 않아도 될듯

* 근접 터치 센서를 연결하여 근처에 가면 반응하게 하면 잼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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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지향에 대한 내용과, 마이크로비트에 대한 내용을 더 간단하게 그러러니까 마이크로비트에 몇번핀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정도의 내용으로 간단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앞 부분에 얘기했던 것처럼 변수, 반복문, 제어문, 함수에 대한 설명들이 잘 되어 있는 것만으로도 별 다섯개 중에 4개를 주고 싶다. 


---*

짧은 시간에 책도 읽고 실습도 하고 부록에 있는 부분까지 해 봤다. 내가 서평 이벤트에 참여한 목적이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지인이 코딩 수업을 진행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다. 코딩 수업에 사용하는 기존 컨텐츠와 비교할 수 있는 비교군이 하다 더 생겨서 좋은거 같다. 


두번째는 파이썬 입문이 아닌, 파이썬으로 마이크로비트를 제어하는 기본적인 정보를 얻는 것이다. 파이썬은 어느 정도 알고 있고, ' https://microbit-micropython.readthedocs.io/' 통해서 필요한 코딩을 했는데, 이책에 막연하게 기대했던거 같다. 파이썬을 조금 아는데 마이크로비트를 이용하여 제어하는 경험을 해 보지 못한 분들에게는 좋은 책이라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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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이 코딩 수업을 하고 있는데, 시골에 내려오면 은근 슬쩍 스파이더 로봇을 보여주면서 해보라고 해야 겠다~.


마지막으로 앤써북에 체험단 이벤트를 참여하게 해줘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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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의 도구들 표지 사진>

타이탄의 도구들 : TOOLS OF TITANS

팀페리스 지음 | 박선령, 정지현 옮김


     "인생을 걸오볼 만한 것이 있는가?     

  이 책이 최고의 코치가 되어줄 것이다."  


YES24 책사러가기 


생각보다 빠르게 읽었다. 그리고 귀퉁이 접힌 페이지도 많다. 적절한 시기에 잘 읽었다. 그리고 지인에게 특정 페이지를 읽어 줬다. 나의 마음이 전해 졌으면 좋겠다.


 오래전에 구매하고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나의 책 읽는 습관 중에 하나가 밑줄 긋고, 중요 페이지는 페이지 모서리를 접어 둔다. 2장 첫 부분 읽고 있는데 다른책에 비하여 접힌 부분이 많다. 또 하나의 습관은 리뷰중에서도 별점이 낮은 리뷰를 본다. 리뷰 내용을 보면 다른 관점에서 본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눈에 띄는 낮은 별점의 리뷰 내용은 우리나라 현실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나라 월급쟁이 시스템에서 본다면 이해 한다. 어쨋든 이 책은 나의 목표에 골인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 한다. 목표는 쉿~~~~~~


목차

『타이탄의 도구들』


서문 | 세계 최고들이 매일 실천하는 것들 


1장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

1 승리하는 아침을 만드는 5가지 습관

2 보는 법을 연습하라

3 인생을 걸어볼 목표를 찾아라

4 폭발적인 아이디어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5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하라

6 레드 팀을 이끌어라

7 영웅적인 날들로 복귀하라

8 눈에 잘 띄는 곳에 존재하라

9 답은 2분 뒤에 찾아온다

10 매일 손님을 맞이하라, 환대하라

11 가장 현명한 교사를 직접 찾아가라

12 언제나 가능한 것을 시작하라

13 타이탄들은 왜 아침 일기를 쓰는가

14 탁월한 문제 해결가들의 습관

15 천재와 싸워 이기는 법 

16 성공했던 방식을 두 번 쓰지 마라 

17 1,000명의 팬을 확보하라 

18 열 번 실패하라

19 3과 10의 규칙

20 바깥으로 나가라

21 안테암불로가 되어라

22 쓰고, 쓰고, 쓰고, 또 써라

23 10배 크게 생각하라

24 배거본더가 되어라


2장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의 비밀

-----------------------------------------------

1 타이탄들은 어떻게 두려움을 극복하는가

   2018.02.28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이다. 두려움에 가득차 있는 사람이라면 이 부분만이라도 보길 바란다.

2 오늘도 대담하게 뛰어들었는가

3 강력한 행동을 끌어내는 7가지 질문

4 답은 하나가 아니다 

5 세상에는 오직 4가지 이야기만 존재한다

6 모두가 빈 페이지에서 출발한다 

7 텅 빈 공간에 홀로 서라 

8 모든 길은 스스로 열린다

9 인생을 바꾸는 클리셰를 찾아라

10 아름다운 것은 빠르게 사라진다

11 좋은 것은 영원히 남는다 

12 4,000시간을 생각에 써라

13 가장 중요한 문제에 집중하라

14 내 자리를 만들어라 

15 먼저 좋은 피드백을 주어라

16 강해지고 싶다면 강해져라

17 새로운 미래를 여는 디킨스 프로세스

18 모든 것을 기록으로 남겨라

19 절대 자신을 죽이지 마라

20 나에게 일어난 멋진 일들을 저장하라

21 다수를 경계하라

22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사운드트랙

23 스스로를 향해 걸어라

24 무엇을 하든, 진짜 모습으로 하라

25 마라에게 차를 대접하라 

26 디로딩 타임을 가져라 

27 ‘좋다!’의 힘 


3장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사람들의 비밀

--------------------------------------------

1 건강한 삶을 위한 구글 개척자의 3가지 습관

2 최고의 지구력을 키우는 6가지 비결

3 기록을 깨려면 온열 요법을 실시하라

4 미친 듯이 땀을 흘리면 알게 되는 것들 

5 추위는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6 매일 자신감을 쌓는 가장 좋은 연습 

7 실력을 키울 생각이 없으면 포기하라

8 생각을 쉬게 하라

9 아무것도 하지 않는 즐거움을 찾아라 

 2018.03.05 ->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것

10 단 하나의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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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이 글을 읽고 있다면 꼭 이 책을 구하여 읽기를 추천한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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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 추천#1


습관의 힘 찰스 두히그 지음 | 강현주 옮김



 습관을 절대 못 바꾼다? 아니다. 바꿀 수 있다. 요즘 몸소(?) 제험 중인 올바른 자세 & 앉아서 소변 보기를 보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쉽지는 않은것이 함정이다. 우리 뇌에서 동작하는 습관에 대한 메카니즘을 알게 되면, 좀 더 어렵지 않게 습관을 바꿀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지식을 쉽게 알려 준다. 한번 더 말하지만 배우기는 쉽지만, 내것으로 만들기는 쉽지는 않다. 


평상시에는 덤벙 거리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평상시와 다른 환경이 될 경우 덤벙 거리는 실수를 한다.

나의 경험 : 그렇게 어렵지 않은 ATC2급 시험을 3번만에 합격했다. 두번 모두 덤벙 거리는 실수 때문이다. 시험이란게 여유롭게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닌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긴장감을 가지고 시험을 보게 되는데, 그 긴장속에서 실수가 나온다. 선을 그려야 하는데 빼먹고 안 그리고, 5를 입력해야 하는데 7을 입력하고 ㅠㅠ. 평상시에는 안하던 실수인데...... 결국은 긴장속에서는 무의식적으로 몸에 베인 습관대로 생각을 거치지 않고 실수를 하는 것이다. 또 한가지가 더 있는데, 실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도면을 그린 것이다. 


예전부터 내가 가기고 있는 습관을 바꾸지 못해서 2번이나 불합격 했는데, 습관을 바꿔서 합격했다. 그리고 ATC의 A도 몰랐던! 도면에 대해서 몰랐던! 학원 선생님에게 코치해 해 주었다. 자기에게 배운 학생들이 어렵지 않게 ATC2급 자격증을 취즉했다고 전해 들었다.


책을 내용 다 여기적을 순 없다. 책을 통하여 관련 정보를 얻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주변알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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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2

부정적인 단어가 표지에 포함 된 이책 한국어판원서의 표지 단어들은 아래와 같다.


신경끄기의 기술 

THE SUBTLE ART OF NOT GIVING A F*CK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

-> 한국어판 표지 제목들 --------


THE SUBTLE  ART OF NOT GIVING A F*CK

A COUNTERINTUITIVE APPROACH TO LIVING A GOOD LIFE

->원서 ------------------------------


이번에 조금씩 읽고 생각을 바로 바로 정리 할려고 한다. 왜냐하면 정리된 생각들을 보며 어떤 변화가 있는지 볼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럼 시작~


2017.12.12 저녁 9시

 '더 긍정적인 경험을 하려는 욕망 자체가 부정적인 경험이다. 그리고 역설적이게도, 부정적인 경험을 받아들이는 것이 곧 긍정적인 경험이다'

공자의 '과유불급'이 생각났다. 그리고 '장자 아내의 죽음' 이야기가 생각나는 건 왜일까?


2017.12.14 저녁 5시

 '인생에서 마주하는 모든 것이 아닌, 중요하지 않은 모든 것을 향해 "꺼져"라고 말한다. 진짜로 중요한 것에 쓰기 위한 신경을 따로 남겨 놓는다."

- 신경쓰는 양이 무한대라면 얼마나 좋은가...... 엔트로피법칙(1), 엔트로피법칙(2)


2017.12.15 오전 

 성공을 결정하는 질문은 '나는 무엇을 즐기고 싶은가'가 아니라, '나는 어떤 고통을 견딜 수 있는가'다. 행복으로 가는 길에는 똥 덩어리와 치욕이 널려 있다.

 ... 당신은 어떤 고통을 견디고 싶은가? ...

---------------------------------------------

 

2017.12.15

 고통의 연속 행복의 연속같은 의미 일까?? 그렇다 같은 일련의 사건을 다른 관점에서 본것 뿐이다.


2017.12.16

 '소소한 우정을 나눈다거나, 무언가를 창작한다거나,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거나, 좋은 책을 읽고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웃는 일 등에서 즐거움을 찾게 될 것이다' -> 마음에 드는 문장이다.


2018.02.08

 벌써 해가 지나 2월이 됐다. 그 동안 바쁘지 않았음에도, '신경끄기의 기술' 책의 진도는 없었다. 다행이도 간단하게 내용을 정리 한 덕에 앞 내용을 알 수 있었고, 나머지 부분을 드디어 오늘 다 읽게 되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들을 인정하라'다. 이 책을 읽으면서 중간에 읽었던 '호오포노포노의 비밀'과 상당히 겹치는 부분도 있어서, 아마도 뒷 부분은 빨리 읽었던거 같다. '미라클모닝'도 비슷한 선상의 책으로 느껴졌다. 이런 느낌이 든다. 같은 것을 보고 각자의 관점에서 다르게 표현한 느낌이 든다. 이 글을 일고 있는 당신이 힘든 상황이라면,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렇게 마음으로나마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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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의 추천책으로 있길래 중고로 사서 봤다. 나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기 위해서 책을 보기전 인터넷을 통해 별점이 낮은 별점의 리뷰를 찾아 본다.


 처음부터 마음에 걸리는 단어들이 있다.  ->'경영자의 사고 방식'<- ->자본주의 속에 경영자의 사고 방식으로 본 사원<- 별점이 낮았던 리뷰 내용도 이것과 같다.


 이것 때문에 별점이 낮은 것 뿐이지, 내용에 있어서는 나쁘지 않다. 이런 '경영자의 사고 방식'도 있구나 하는 차원에서 한번 쯤 읽어봐도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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