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봉'이라는 스터디 이름을 만들었다. 객체 지향 전까지는 같이 했다. 그리고 더이상 지인과 파이썬 스터디는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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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파이썬을 하고 싶다 하여, 지인의 일정에 마춰서 스터디를 만들었다. 아직 이름은 없다. 수요일 저녁 8시에 하기로 했으니까 그때 스터디 이름을 만들어야 겠다. 


생능출판사의 '두근두근 파이썬' 책으로 진행한다.

<두근두근 파이썬 표지>


학교 교재이기 때문에 강의 계획서도 있다.

•1주: 1장 파이썬 소개
•2주: 2장 변수
•3주: 3장 계산기능
•4주: 4장 자료의 종류
•5주: 5장 조건
•6주: 6장 반복
•7주: 7장 함수
•8주: 중간고사 중간 평가 및 프로젝트 제안서 발표
•9주: 8장 프로젝트 I
•10주: 9장 리스트와 딕셔너리
•11주: 10장 tkinter
•12주: 11장 파일
•13주: 12장 라이브러리 사용
•14주: 13장 객체와 클래스 개요
•15주: 14장 프로젝트 II
•16주: 기말고사 기말 평가 및 프로젝트 결과 발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지는 않지만, 입문서로는 괜찮은듯 하고 KAIT에서 진행하는 '파이썬 마스터' 자격증도 준비 할 수 있을거 같다. 부족한 부분은 문제 풀이를 통해 보충하면 되니까!


스터디 첫주 범위는 '1장 파이썬 소개' & '2장 변수'다. 내일 스터디를 위해서 연습문제를 풀면서 정리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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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 온라인 스터디 교재 :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한달 전부터 딥러닝 스터디를 온라인으로 시작 했다. 예전에 OpenCV 공부할때(마무리 못함) 따로 공부할려고 사 놓은 책인데, 스터디 교재도 선정되어 기분이 좋았다. 앞부분만 보고 덮었던 책이다. 아마도 이번 스터디에서 마무리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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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터 프로그래머스 사이트를 5명의 멤버와 함께 지금까지(5월 말) 진행 하였다. 개인적으로 좋은 평가를 주고 싶은 스터디다. 처음 시작 했을 때와 마무리 할때의 스터디는 조금 바뀌어 있었다. 


바뀌 부분은 정리해 보면

1) 주 2회 저녁때 온라인 스터디 -> 주 1회 토요일 아침 스터디

2) 쉬지 않고 계속 진행 -> 1 시즌을 4 ~ 5 로 정하고 시즌과 시즌사이에 1주 휴식으로

3) 네이커 카페를 통한 코드 공유 -> github를 통한 코드 및 일정 공유

4) 프리컨퍼런스 콜을 이용한 화면 공유와 카톡 음성 채팅 -> 행아웃을 통한 화면공유와 음성 채팅

5) 멤버의 추가


바뀌지 않은 부분은

7) 열정

8) 모르면 먼저 발표

9) 문제에 대하여 한명 한명 생각을 공유


처음 스터디 시작 할때 8) & 9)의 항목 때문에 많이 놀랐다. 이전 스터디는 너무 개인 의사를 존중하여 할 사람만 하고 안할 사람은 하지 않아서 스터디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인지 8) & 9)의 항목이 너무 좋게 느껴졌다. 이것 때문인지 몰라도, 묻고 답하는게 자연스럽게 진행 되었다.


1) 항목은 조금은 힘들 수 있었는데, 나름 잘 된거 같다. 나도 사람인지라, 스터디 전날 4시까지 공부하다가 9시에 못 일어나 정신 없이 스터디에 참여한 기억이 있다. 아침에 스터디를 한 나름의 이유가 있다. 저녁때 하면 집중도 안될뿐더러 짜증을 유발할 수 있는 상태가 되기 쉽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아침에 스터디 하는 것을 선호 한다. 같이 하는 멤버들이 잘 해준 덕분이라 생각 한다.


2) 중간에 쉬지 않고 하다보니, 시간이 지날 수록 지쳐갔다. 그래서 나온 방법이 시즌제! 그동안 했던거 정리하고 쉬는 시간을 가지는게 도움이 많이 됐다. 


나머지는 거의 일반적인 내용이고, 중간에 스터디 진행 툴을 행아웃으로 했는데, 젊을 수록 디스코드를 이용하는거 같다. 디스코드를 개인적으로 이용해본 결과 편하고 좋다.


확실하게 이번 스터디를 하면서 느낀것이 있다. 바로 수학이다. 코딩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덩달아(?) 아니 당연한거지만 수학이 더 중요한게 되었다.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느낀것이 수학적 이해와 풀이 능력에 따라서 문제를 보는 관점이 다르다는걸 느꼈다. 이런 이해와 풀이 없이도,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느 정도까지 만이다. 응용부분에서는 많이 차이 나는걸 느꼈다. 


프로그래머스 레벨1 ~ 레벨3단계를 진행 하는 동안, 기본 자료구조와 일반적으로 알려진 알고리즘 풀이를 했다. 집에 자료구조 및 알고리즘 책 한권 정도는 구비해 두고 진행하면 짧은 시간이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을거 같다. 이걸 기반으로 나름 조금씩 레벨4, 5의 문제들을 해결해 봐야 겠다.


여기에 이름은 밝히지는 않지만 같이 해준 4명의 멤버에게 고마움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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