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 레고가 아닌 몰드킹 호환 레고다. 


<몰드킹 13107 모바일크레인 얼티메이트 MKII>


레고를 알게 되고, 부품으로 호환레고를 알게 되면서 알리에서 눈여겨 본 제품이다. 크기도 그렇지만, 레고로 만들 수 있고, 파워펑션을 이용하여 구동되는 제품 중에 하나다. 알리는 달러로 결제를 해야 해서 환율이 적용된다. 그래서 국내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몇만원 비싸다. 


정품과 호환은 품질에서만큼은 비교불가지만, 조립하여 구동만 어느 정도 된다면 가성비 만큼은 꽤 좋은거 같다. 며칠동안 아무 생각없이 조립하면서 힐링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아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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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사로 부터 제공 받은 마이크로 비트를 이용한 드론이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부품들이다. 지인이 다니던 학원에서 아두이노로 만들었던 드론 그것과 비슷하다. 아니 본체부분(FC) 부분만 빼고 똑같다. 찾아 보니 서민우 저자의 아두이노 드론과 같은 부품들이다. 


아두이노 드론 - 링크

마이크로비트 드론 - 링크


글을 쓰기 시작한 시점엔 이미 조립과 코드를 작성하여 드론을 작동은 시켜 봤다. 처음에 동작 하는걸 보려고, PID 테스트를 위한 도구를 설치 안하고 방안에서 동작 하다가 드론이 옆으로 날면서 의자 기둥에 부딪혀 날개가 부러졌다. 물론 지금은 구매를 하여 정상적으로 조립 되어 있다. 하하하^^;;;;;;;;;;;;;;;;;;;;;;;;


이미 저자로 부터 우리가 생각하는 잘 날으는 드론은 아니더라도, 뜨고 원하는 방향으로 이동되는 교육 제품이라고 들었고, 조금씩 한쪽으로 드론이 흐른것도 알고 있다. 현재의 코드로는 호버링 같은 기능은 하지 못한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제공 되어진 설명서는 미분 적분에 대한 내용을 몰라도 PID 관련 부분에서 설명대로 따라서 하기만 하면 저절로 알게 된다. "아두이노 드론 만들고 직접 코딩하기"에서는 미분적분만 나와도 하기 싫었는데, 부담없이 할 수 있다. 즉 사칙연산과 조금의 생각을 할 줄 안다면 어렵지 않게  PID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완벽하지는 않지만, 드론을 지면에서 띄우고 조정 할 수가 있다. 드론의 실제 실용적인 제품 보다는 교육적인 제품으로 보면 좋다.


이제부터 제공된 설명서를 처음 부터 보면서 이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써볼려고 한다. 마이크로 비트와 드론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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