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집에서 직접 만든 인절미

집에서 만든 인절미

지난 주에 어버이날이 있어서 동생 식구들이 집에 왔다. 종종 집에서 엄마가 인절미 를 만드신다. 내 최근 기억의 엄마표 인절미는 짰다^^. 이번엔 동생이 떡메치기를 했다. 가정집이라 작은 절구를 사용했다. 시중에서 기계로 하는 것보다는 쫄깃함이 덜하지만 그래도 간편하게 해 먹을 수 있다.

식어야 제맛

며칠 지나고 먹었더니, 식으니 훨씬 쫄깃하고 맛났다. 인절미에 쓰인 콩가루는 지인이 준 것이다. 미숫가루 용으로 주스를 해먹을 용도였는데 엄마가 잘 쓰신듯!

728x90

'일상다반사 > 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냉동 딸기와 우유!  (0) 2021.06.14
맛있게 라면 먹기  (0) 2021.05.28
집에서 만든 인절미  (0) 2021.05.10
조각 치킨과 데리버거  (0) 2021.02.08
라이스페이퍼를 이용한 김부각  (0) 2020.11.23
스파게티땅  (0) 2020.10.02
블로그 이미지

두리뭉실 두리뭉실:해피파인더그룹

컴퓨터 코치 두리뭉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