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좋아하는

김부각



주말에 라이스페이퍼를

이용해서 만들어 봤다.


전날 라이스페이퍼와

김을 물로 합체시켜

말린다.


다음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튀겨주면 된다.



마지막이 깨랑 소금 뿌려 먹으면

맛난 김부각이 된다.


나중에 찹쌀로 해봐야 겠지만

간편하게 김부각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인거 같다.


'일상다반사 > 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라이스페이퍼를 이용한 김부각  (0) 2020.11.23
스파게티땅  (0) 2020.10.02
블로그 이미지

두리뭉실 두리뭉실:해피파인더그룹

컴퓨터 코치 두리뭉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