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로 배우는 아두이노 쿡북
마이클 마골리스, 브라이언 젭슨, 니콜라스 로버트 웰딘 지음, 박진수 옮김
제이펍

내용도 좋고, 번역도 잘되어 있고, 가독성도 좋고,

읽기 편해서 아두이노를 이용한 뭔가를 하고 싶은 분에게

완전 추천함!

 

레시피로 배우는 아두이노 쿡북 - 박진수 옮김

새로운 책을 볼때는 습관처럼 앞부분에 있는 목차(차례)와 뒷부분에 있는 색인표(찾아보기)를 본다. 개인적으로 표지가 아닌 목차와 색인표로 첫인상을 만든다. 그래서 [레시피로 배우는 아두이노 쿡북 Arduino Cookbook]은!

 

 

목차

목차

그동안 아두이노를 만지면서 궁금했던 것들이 있으면 항상 검색을 통해서 해결을 하였다. 뭔가 하나를 하면 궁금한 것이 생기는데, 목차를 보는 순간 필요한 것들과 앞으로 해야 할 것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는게 느껴졌다. 느낌뿐만 아니고 직접 그 페이지를 찾아 자세히 보더라도 잘 정리가 되어 있다. 

 

색인표 및 번역어 대조표

색인표로 내가 원하는 것들을 찾기가 쉬웠고, 번역어 대조표를 보고 나서인지 책에 쓰여진 용어들이 기존에 사용하지 않았던 단어임에도 쉽고 자연스럽게 읽혀졌다. 

 

번역

마음에 들었던 부분중에 하나가 번역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번역을 잘못하면 번역서보다 원서를 읽는 편이 더 좋은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정말 번역이 잘되어 있다. 번역 때문에 알고 있던 것과 달라서 따로 뭔가 찾아서 이해해야 하는 것들이 없다. 번역이 잘되서 내용을 쉽게 읽을 수 있다. 

 

내용

마음에 들었던 다른 하나는 내용이다. [챕터2 아두이노 프로그래밍][챕터3 수학적 연산자]의 통하여  아두이노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를 쉽게 사용하게 해준다. 아두이노를 다뤄봤던 사람이라면 센서에서 데이터는 가져오는데 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을 것이다. 책 제목처럼 쉽게 사용하게 해준다.

 

아두이노를 하면서 한번쯤 고민하고 해결하지 못한 부분들이 자연스럽게 레시피로 제공되어 있다. 목차의 내용만으로도 확인이 가능하고, 빠르게 찾고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레시피는 [문제], [해법], [토의], [함께 보면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필요한 것만 보면 된다. 문제나 해법에 [토의 및 함께 보면 좋은 내용]이 섞여 있지 않았어 정말 좋다. 섞여 있었다면 초보자 같은 경우 읽기가 힘들었을거라 생각 된다.

 

최근에 IOT 관련 프로젝트를 해볼려고 Arduino Nano RP2040 Connect 제품을 구매 했다. 인터넷을 이용하면 찾고자 하는것을 찾겠지만, 아두이노 쿡북과 체이펍의 로보 시리즈 17인 아두이노 바이블 책만으로도 제대로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결론

아두이노를 이용하여 오랫동안 뭔가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레시피로 배우는 아두이노 쿡북]을 옆에 두길 추천한다. 왜냐면 든든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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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로 변경하면서

무선 이어폰이 필요했다.

 

그래서 당근에서 에어팟2와

DSPOD PRO를 구매했다.

DSPOD PRO
에어팟2세대

결론적으로 DSPOD PRO는
재당근 했고, 내 옆에는

에어팟2가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DSPOD PRO는 커널형 장점인

음질이 선명한 것 뿐이다.

노이즈 캔슬링은......

 

위 빼고 다 좋다^^.

어렵게 말하면 되는것과 잘 되는것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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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너스 미니 피규어

오늘 퓨너스 교육장에서

협력강사 연수를 받았다.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을

만나고, 노블엔지니어링을

알게 되고,

결국은

레고 파트너사인 퓨너스와

협력강사 계약을 했다.

 

지금은 부족하지만

괜찮은 강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퓨너스 미니피규어에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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