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YES24를 통해서 책을 구매 한다.  AK 상품권이 있어서, 잠깐 교보문고에 방문했다.


열혈강호는 기다려서 나올때마다 샀는데, 열혈강호를 사고 보니 초판 발생이 4월 30일!. 

처음에는 책을 구매 했고!

블로그에 올라온 연재(사진이 아닌 글로 쓴를 먼저 보고 모이면 책을 구매 했고 - 지금은 안봄

만화 포털에서 연재하는걸 돈을 주고 보고 책을 구매 했고 - 지금은 돈을 주고 구독 안함

현재 지금은 유튜브에서 보고, 책으로 구매를 한다. 확실히 책이 주는 특별한 느낌이 있어서 열혈강호만은 책으로 구매하고 있다.


이젠 열혈강호 80권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열혈강호 만화책은 구매하지 않을 것이다......


텐서플로로 배우는 딥러닝은 현재 하고 있는 스터디 이후에 진행할 책을 보러 갔다가 필요할거 같아서 샀다. 이 책은 스터디 진행하면서 블로그에서 천천히 내용을 읽고 써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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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레고 매장가서 '쪼물닥 쪼물닥'해서 내가 원하는 걸 뽑고 싶었다. 그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광교 갤러리아에 가서 미피 4개를 구매를 하였는데! 하나 하나가 정말 이쁘다. 4번 기사가 두개 나와서 헉 했지만, 나주엥 찾아보니 인기있는 미피였다. 지인이 중복된거니까 자기꺼랑 바꾸자고 해서 바궜는데...... 저 가면쓴 놈이 아닌! 바이킹이랑 바꿀걸 그랬나 보다. 뭐 그래도 집에 있는 호환 레고 미피 보다가 정품 미피 보니까 역시 뭔가 달라도 많이 달랐다. 다른 매장에 가서 '쪼물닥 쪼물닥' 꼭 해봐야 겠다!.


<내가 뽑은 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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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시작 전>


2주전 이렇게 조립을 시작해서


<완성>


오늘 완성 했다.


생각보다 시간이 걸린 이유는

1. 조립 못한 날이 많았다.

2. 브릭을 조립할때 브릭의 한쪽면은 괜찮고 다른쪽 면은 안좋은 브릭들이 있다. 안좋은 부분들이 보이지 않게 브릭의 위치를 확인하고 조립해서 시간이 더 들었다. 뭐 항상 그렇듯이 고생만큼 완성 후에는 기분이 좋다.


생각보다 구동 부분이 단순해서, 잘 구동 됐다. 단지 문제는 안드로이드 앱으로 할 경우, 반응이 느려서 인지 몰라도 주행 방향을 일자로 할 수가 없다...... 그리고 연결 방법이 IOS와 다른지, 2개 동시에 파워 모듈에 연결 할 수가 없었다. IOS는 다 잘 된다.


만들면서 좋았던 점은

1.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다. 레고 정품과 아직은 비교하기는 그렇지만, 너무 뻑뻑하기 조립됐던 부분들이 많이 해소가 되었다.

2. 개선된 부품들이 교체 되어 있다. 예전 제품에서는 액추에이터 부분에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 소리가 많이 났던걸 유튜브에서 확인했는데 이 제품은 개선 되어 있고, 카본 액슬로 변경된 부분 또한 좋았다.

3. 무게추가 뒤쪽 부분에 들어간다. 철로된 무게추인 줄 알았는데, 빈 브릭속에 철이 들어 있는 브릭이다. 배송 될때 안에서 대환장 파티를 해서 철과 브릭이 분리가 되었지만, 뭐 간단히 조립이 가능한 부분이다.

4. 누락 부품이 없다는게 제일 좋았다.^^


알리에서 종종 구매를 하는데, 이 제품도 위시 리스트에 있던 제품이다. 120$ 정도이고, 환율 적용하여 계산하면 15마넌 정도다. 고민하다가 네이버 쇼핑을 검색해 보니! 똑 같은 제품인데도 가격이 차이가 있다. 알리보다 비싼 네이버 스토어 제품이였는데...... 나중엔 타오바오 직거래를 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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