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 차이를 인정한다 해도 역시 사람 상대하는게 참 힘들다. 감정 유발자...... 나인가! 상대방인가!


어느 블로그에서- https://brunch.co.kr/@leedalhee/55

내 마음을 바라보면 내 감정의 유발자였던 그 존재에게, 그리고 감정에 휩쓸릴 수밖에 없는 연락한 존재인 나에게 연민의 마음이 떠오른다. 연민은 다른 사람의 처지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다. 동정과 비슷한 의미로 사용되지만,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동정과는 달리 연민은 그 자체의 감정을 의미한다. 연민의 마음을 내가 내게로, 또 내가 그 대상에게로 주기 위해 내 손을 내밀고 싶다는 마음이 더오르는 바로 이대가 존중과 화해, 그리고 공감의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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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코치 나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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