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적용 되는 습관은 아니다. 내가 살고 있는 환경에 맞는 좋은 습관이다. 그렇다고 해서 남에게 피해가 되는것도 아닌다.

 

변기에 앉아 소변 보려는 습관을 만들려는 이유는 하나이다. 소변을 보고 청소하기가 싫어서다.

 

1. 소변 신호가 온다.

2. 비데 뚜껑을 열고 소변을 본다

3. 아무리 잘 조준을 하다 해도 소변이 변기 주변에 튄다.(항상)

4. 휴지로 소변이 튄 부분을 닦는다.

-> 무한 반복......

 

나는 남자이고, 혼자 산다. 부모님과 같이 살때는 몰랐는데, 혼자 사니 내가 모든걸 해야 한다. 그래서 변기에 앉아 소변 보기 습관을 만들려고 한다.(이미 하고 있다.) 위 4번! 청소하기가 귀찮아서 습관을 바꿔보려고 한다. 혼자사는 남자에게는 필요한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초반이라 고민을 한다. 뚜껑만 열어서 소변을 볼까! 아니면 앉아서 볼까!

 

지금으로부터(2017.11.27) 1주일 후(2017.12.04)에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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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코치 나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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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코치 나미쵸 2017.11.30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1.30 아무 생각없이 뚜껑을 얼어 소변을 서서 보았다...... 12.04일까지 다시 도전한다 ㅠㅠ 흐트러진 나의 소변을 닦으며, 다음에는 잘하자 마음속으로 외쳐본다

  • 김코치 나미쵸 2017.12.0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01일쯤 아침에 무의식적으로 서서 볼려고 하였다. 하지만! 결국 앉아서 보았다.
    오늘 2017.12.04일 일주일동안 한번빼고는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을 하였다.
    2주뒤인 2017.12.18까지 노력을 해봐야 겠다. 의식적으로는 되지만, 아직은 습관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 김코치 나미쵸 2017.12.26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12.26
    무의식적으로 서서 소변을 볼려는 습관이 조금 남아 있는거 같다. 하지만! 변기 뚜껑 2개를 들려고 하는 순간
    '앗'과 함께 앉아서 봤다. 예전의 경우는 '앗' 하면서도 서서 소변을 봤을텐데! 변한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