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적용 되는 습관은 아니다. 내가 살고 있는 환경에 맞는 좋은 습관이다. 그렇다고 해서 남에게 피해가 되는것도 아닌다.

 

변기에 앉아 소변 보려는 습관을 만들려는 이유는 하나이다. 소변을 보고 청소하기가 싫어서다.

 

1. 소변 신호가 온다.

2. 비데 뚜껑을 열고 소변을 본다

3. 아무리 잘 조준을 하다 해도 소변이 변기 주변에 튄다.(항상)

4. 휴지로 소변이 튄 부분을 닦는다.

-> 무한 반복......

 

나는 남자이고, 혼자 산다. 부모님과 같이 살때는 몰랐는데, 혼자 사니 내가 모든걸 해야 한다. 그래서 변기에 앉아 소변 보기 습관을 만들려고 한다.(이미 하고 있다.) 위 4번! 청소하기가 귀찮아서 습관을 바꿔보려고 한다. 혼자사는 남자에게는 필요한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초반이라 고민을 한다. 뚜껑만 열어서 소변을 볼까! 아니면 앉아서 볼까!

 

지금으로부터(2017.11.27) 1주일 후(2017.12.04)에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겠다.

블로그 이미지

김코치 나미쵸

컴퓨터 코치 김코치 컴퓨터 자격증 취득과 아는 힘의 즐거움을 드립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덤으로 드립니다. 기초부터 실무까지 김코치를 찾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