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상풍 주사

일상다반사 2021. 4. 14. 16:30

그냥 못도 아닌 녹슨 못에 찔렸다.

피는 좀 났지만 그방 지혈 됐다.

 

어쨋든 병원가서 치료를 받았다.

소독하고, 항생제를 맞아야 하는데 알레르기 검사를 해야

한다고 해서 알레르기 검사도 받았다.

특히 녹슨 못이라서, X-RAY도 찍었다.

이물질이 남아 있다면......

 

내 기억으로는 개에 두번 물려서 파상풍 주사를

2번 맞았다. 

한번은 엄청 큰 개, 한번은 싸나운 개!

 

큰 개 물렸을때 생각해보면,

분명 아줌마한테 지나가도 되냐고 물어보고

지나갔는데, 아줌마가 줄을 놓치는 바람에 물렸다.

살이 살짝 긁힌 정도라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개가 물고 안놔서 주먹으로 정수리를

가격하니 그때서야 깨갱하고 가면 있었다.

아주 오래전 일이라 그냥 지나갔지만

요즘 같으면 바로......

 

조심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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