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YES24를 통해서 책을 구매 한다.  AK 상품권이 있어서, 잠깐 교보문고에 방문했다.


열혈강호는 기다려서 나올때마다 샀는데, 열혈강호를 사고 보니 초판 발생이 4월 30일!. 

처음에는 책을 구매 했고!

블로그에 올라온 연재(사진이 아닌 글로 쓴를 먼저 보고 모이면 책을 구매 했고 - 지금은 안봄

만화 포털에서 연재하는걸 돈을 주고 보고 책을 구매 했고 - 지금은 돈을 주고 구독 안함

현재 지금은 유튜브에서 보고, 책으로 구매를 한다. 확실히 책이 주는 특별한 느낌이 있어서 열혈강호만은 책으로 구매하고 있다.


이젠 열혈강호 80권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열혈강호 만화책은 구매하지 않을 것이다......


텐서플로로 배우는 딥러닝은 현재 하고 있는 스터디 이후에 진행할 책을 보러 갔다가 필요할거 같아서 샀다. 이 책은 스터디 진행하면서 블로그에서 천천히 내용을 읽고 써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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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가 개인 사정으로 스터디를 하지 못하게 되어서, 내가 오늘 진행을 하게 됐다. 내가 진행 할때와 안할때 조금은 다르게 공부를 한다. 덕분에 공부양도 많이 진다.


오늘 진행해야 할 내용은 기존 수치미분을 이용하여 손실 함수 값을 작게 한 것을 오류역전파법으로 바꾸어 수치미분으로 계산했던 것 보다 빠르게 계산하는 것을 코드로 구현하는 부분이다. 책을 보고 개념적으로 이해 안되는 부분은 데이터의 흐름을 보고 어렵지 않게 이해 하는 편이다. 현재 사용하는 툴이 주피터 노트북인데, 아직 한번도 이 툴로 디버깅을 해본적이 없다. 사실 파이썬 셀에서도 디버깅을 해보적이 없다. 디버깅은 파이참이나 비주얼코드로 편하게 했기 때문에, pbd를 이용한......


여튼...... 이 글을 시점에선 인터넷을 통해서 간단하게 배웠다. 파이썬 버전 3.7이상에서 내가 브레이크포인트를 넣고 싶은 곳에 breakpoint()만 써주면 된다. 마우스 클릭으로 디버깅을 했던것을 그냥 키보드로만 한다고 보면 된다. 아마도 프로그래밍 '프'짜도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멋져 보일 수도 있을거라 생각 된다. 디버깅을 하는 입장에서는 엄청 지루하고 노다가인데 말이다......


그냥 주피터 노트북에서 디버깅 하는 방법을 배웠단 거에 만족하고, 스터디에선 디버깅을 통한 설명을 하지 말아야 겠다. 하게 되면 지루해 질테니까......


옵티마이저 부분의 설명은 간단한거 같다. (SDG, 모멘텀, AdaGrad, Adam) 하지만 나중에 이것들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데, 선택 장애가 오지 않게 스터디 할때 집중해서 들어야 겠다.


이번 스터디를 하면서 정말 정말 정말 뼈저리게 느끼는게 있다. '학창 시절에 놀지 말고 수학 공부 열심히 할껄 ㅜㅜ'

뭐 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이런 글을 쓰는거 같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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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 온라인 스터디 교재 :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딥러닝>


한달 전부터 딥러닝 스터디를 온라인으로 시작 했다. 예전에 OpenCV 공부할때(마무리 못함) 따로 공부할려고 사 놓은 책인데, 스터디 교재도 선정되어 기분이 좋았다. 앞부분만 보고 덮었던 책이다. 아마도 이번 스터디에서 마무리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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