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두기 사진>

내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오크통 무선 인두기다. 주력이 된 이유는 언제든 편하게 꺼내서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전에 쓰던 인두기는 하코 FX951 디지털 인두기인데, 한번 사용할려고 하면 꺼내서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

있다. 오크통 무선 인두기를 만들어 사용하면서, 무선과 유선의 편안함의 차이를 확실하게 느끼고 있다.

 

만들게 된 사연은 간단하다. 인터넷 서핑 중 오크통 무선 인두기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눈에 확 띄었다. 그리고

바로 에다이 카페를 가입하고, 충분한 공부 없이 무작정 시작했다. 중간에 몇몇 문제에 부닺혔지만, 하나씩 해결하여

위 사진의 오크통 무선 인두기를 완성했다.

 

<인두기 재료 사진>

 사진은 재료들이다. 관련 자료는 이곳에서 확인하면 된다. 그리고 취미생활로 땜질을 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블로그 이미지

김코치 나미쵸

컴퓨터 코치 김코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목 그대로 당첨 됐다~. 지인당첨 됐다^^. 개봉기와 사용기올릴 예정이다. 코딩교육을 받고 싶은

학생이나, 관심이 많은 선생님&학부모라면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고 생각 한다. 미리 알고 싶다면

마이크로비트 공식홈페이지 또는 ICBanQ가 마이크로비트 강좌를 올리는 카페에 올려진 글을 보면 된다.


알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하면 된다. 그냥 댓글로 질문 하면 된다. 

블로그 이미지

김코치 나미쵸

컴퓨터 코치 김코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난 내가 가진 도구들 중에 최고를 하나 뽑이라고 하면 책이다!

같은 책을 여러번 읽더라도 같은 문장이라도 새롭게 느껴질 때가 종종 있다. 

정리가 안된 책장이다. 그래도 좋다. 이렇게 책을 담아둘 공간이 있다는게 좋다^^

'나의 도구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도구1 : 책들~  (0) 2017.12.29
블로그 이미지

김코치 나미쵸

컴퓨터 코치 김코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어 배울려고 찾은 앱이다. 여러나라의 언어가 준비 되어 있다.

좋다. 이유는 간단하다. 배우고 익혀서 나를 변화 시키는 학습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내 공부 스타일이 집중보다는 오답이 있어도 일정 컨텐츠를 진행하고, 나중에 그 부분을 보충하는 것이면 안드로이드 앱! 집중적으로 하여 일정 오답이 생기면 일정 컨텐츠 진행을 중지하고, 관련 컨텐츠를 보충후 다음 컨텐트를 진행하는 것이면 iOS앱을 선택하면 된다.


여럿이 같이 공부 진행사항을 체크 할 수 있는 클럽 기능과 미션&보상 기능이 있어 도중에 포기를 쉽게 하지 못하게 된다. 


내가 언어를 배워야 하는 정확한 목표가 있다면, '듀오링고'는 어렵지 않게 내가 원하는 것을 얻게 해준다.


블로그 이미지

김코치 나미쵸

컴퓨터 코치 김코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책 한권 추천#1


습관의 힘 찰스 두히그 지음 | 강현주 옮김



 습관을 절대 못 바꾼다? 아니다. 바꿀 수 있다. 요즘 몸소(?) 제험 중인 올바른 자세 & 앉아서 소변 보기를 보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쉽지는 않은것이 함정이다. 우리 뇌에서 동작하는 습관에 대한 메카니즘을 알게 되면, 좀 더 어렵지 않게 습관을 바꿀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지식을 쉽게 알려 준다. 한번 더 말하지만 배우기는 쉽지만, 내것으로 만들기는 쉽지는 않다. 


평상시에는 덤벙 거리는 실수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평상시와 다른 환경이 될 경우 덤벙 거리는 실수를 한다.

나의 경험 : 그렇게 어렵지 않은 ATC2급 시험을 3번만에 합격했다. 두번 모두 덤벙 거리는 실수 때문이다. 시험이란게 여유롭게 볼 수 있는 상황은 아닌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긴장감을 가지고 시험을 보게 되는데, 그 긴장속에서 실수가 나온다. 선을 그려야 하는데 빼먹고 안 그리고, 5를 입력해야 하는데 7을 입력하고 ㅠㅠ. 평상시에는 안하던 실수인데...... 결국은 긴장속에서는 무의식적으로 몸에 베인 습관대로 생각을 거치지 않고 실수를 하는 것이다. 또 한가지가 더 있는데, 실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도면을 그린 것이다. 


예전부터 내가 가기고 있는 습관을 바꾸지 못해서 2번이나 불합격 했는데, 습관을 바꿔서 합격했다. 그리고 ATC의 A도 몰랐던! 도면에 대해서 몰랐던! 학원 선생님에게 코치해 해 주었다. 자기에게 배운 학생들이 어렵지 않게 ATC2급 자격증을 취즉했다고 전해 들었다.


책을 내용 다 여기적을 순 없다. 책을 통하여 관련 정보를 얻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주변알렸으면 좋겠다^^.

블로그 이미지

김코치 나미쵸

컴퓨터 코치 김코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배터리팩 충전플러그 극( + - )을 확인도 안하고 긴게 + 짧은게 -이겠지 작업한 결과 오늘에서야 확인 됐다.  충전기 아답터를 구매 후 연결한 순간 전압 안나오고 아무것도 안된다. ㅠㅠ 뜯어 확인해 보니 왼쪽처럼 연결되어 있다. 오른쪽 처럼 연결해야 하는데...... 다행이도 BMS도 괜찮고 인두기 모듈도 괜찮다^^.


다음번엔 이런 실수 안하게, 모르는건 확인 하고 해야 겠다.

블로그 이미지

김코치 나미쵸

컴퓨터 코치 김코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12.12

부정적인 단어가 표지에 포함 된 이책 한국어판원서의 표지 단어들은 아래와 같다.


신경끄기의 기술 

THE SUBTLE ART OF NOT GIVING A F*CK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

-> 한국어판 표지 제목들 --------


THE SUBTLE  ART OF NOT GIVING A F*CK

A COUNTERINTUITIVE APPROACH TO LIVING A GOOD LIFE

->원서 ------------------------------


이번에 조금씩 읽고 생각을 바로 바로 정리 할려고 한다. 왜냐하면 정리된 생각들을 보며 어떤 변화가 있는지 볼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럼 시작~


2017.12.12 저녁 9시

 '더 긍정적인 경험을 하려는 욕망 자체가 부정적인 경험이다. 그리고 역설적이게도, 부정적인 경험을 받아들이는 것이 곧 긍정적인 경험이다'

공자의 '과유불급'이 생각났다. 그리고 '장자 아내의 죽음' 이야기가 생각나는 건 왜일까?


2017.12.14 저녁 5시

 '인생에서 마주하는 모든 것이 아닌, 중요하지 않은 모든 것을 향해 "꺼져"라고 말한다. 진짜로 중요한 것에 쓰기 위한 신경을 따로 남겨 놓는다."

- 신경쓰는 양이 무한대라면 얼마나 좋은가...... 엔트로피법칙(1), 엔트로피법칙(2)


2017.12.15 오전 

 성공을 결정하는 질문은 '나는 무엇을 즐기고 싶은가'가 아니라, '나는 어떤 고통을 견딜 수 있는가'다. 행복으로 가는 길에는 똥 덩어리와 치욕이 널려 있다.

 ... 당신은 어떤 고통을 견디고 싶은가? ...

---------------------------------------------

 

2017.12.15

 고통의 연속 행복의 연속같은 의미 일까?? 그렇다 같은 일련의 사건을 다른 관점에서 본것 뿐이다.


2017.12.16

 '소소한 우정을 나눈다거나, 무언가를 창작한다거나,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거나, 좋은 책을 읽고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웃는 일 등에서 즐거움을 찾게 될 것이다' -> 마음에 드는 문장이다.


2018.02.08

 벌써 해가 지나 2월이 됐다. 그 동안 바쁘지 않았음에도, '신경끄기의 기술' 책의 진도는 없었다. 다행이도 간단하게 내용을 정리 한 덕에 앞 내용을 알 수 있었고, 나머지 부분을 드디어 오늘 다 읽게 되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들을 인정하라'다. 이 책을 읽으면서 중간에 읽었던 '호오포노포노의 비밀'과 상당히 겹치는 부분도 있어서, 아마도 뒷 부분은 빨리 읽었던거 같다. '미라클모닝'도 비슷한 선상의 책으로 느껴졌다. 이런 느낌이 든다. 같은 것을 보고 각자의 관점에서 다르게 표현한 느낌이 든다. 이 글을 일고 있는 당신이 힘든 상황이라면,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렇게 마음으로나마 전한다.



블로그 이미지

김코치 나미쵸

컴퓨터 코치 김코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 그림에 있는 TV를 환불 처리 하면서 TV를 치워 버렸다. 그리고 TV 수신을 해지 했다. 예전부터 치우고 싶었던 TV! TV가 있던 자리 좋은 것들로 채워야 겠다^^

블로그 이미지

김코치 나미쵸

컴퓨터 코치 김코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누군가의 추천책으로 있길래 중고로 사서 봤다. 나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기 위해서 책을 보기전 인터넷을 통해 별점이 낮은 별점의 리뷰를 찾아 본다.


 처음부터 마음에 걸리는 단어들이 있다.  ->'경영자의 사고 방식'<- ->자본주의 속에 경영자의 사고 방식으로 본 사원<- 별점이 낮았던 리뷰 내용도 이것과 같다.


 이것 때문에 별점이 낮은 것 뿐이지, 내용에 있어서는 나쁘지 않다. 이런 '경영자의 사고 방식'도 있구나 하는 차원에서 한번 쯤 읽어봐도 되는 책이다.

블로그 이미지

김코치 나미쵸

컴퓨터 코치 김코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책 서문에 있는 내용이다. 코딩 교육을 하는, 받는, 뭔가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부분 같이 책 일부분을 발췌한다.


나의 책상 옆 벽면에 붙어 있다!



뇌를 정복하는 방법

우리의 설명은 끝났습니다. 나머지는 여러분께 달려 있습니다. 아래의 팁부터 시작해 보세요. 두뇌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살펴보고, 어떤 것이 적절하고 어떤 것이 부적절한지 알아보세요.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세요.


1 천천히 하세요. 더 많이 이해하게 될수록 외울 내용을 줄어들게 마련입니다.

그냥 무작정 읽지 마세요. 잠깐씩 쉬면서 생각해 보세요. 책에 있는 질문을 보고 바로 정답으로 넘어가면 안 됩니다. 누군가 다른 사람이 정말로 질문을 하고 있다고 상상하세요. 더 깊고 신중하게 생각할수록 더 잘 배우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연습문제는 꼭 풀어보세요. 간단하게 메모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연습문제는 독자를 위해 수록한 것입니다. 그냥 답만 보고 넘어가면 다른 사람이 대신 운동을 해 주는 것을 구경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반드시 직접 필기도구를 들고 문제를 해결해 보세요. 실제로 배우는 과정에서 몸을 움직이는 것이 배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3 "바보 같은 질문이란 없습니다." 부분을 반드시 읽어보세요.

반드시 모두 읽어보세요. 그냥 참고자료로 수록한 것이 아니라 이 책의 핵심 내용일 일부입니다!


4.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세요.

학습 과정의 일부(특히 장기 기억으로의 전이 과정)는 책을 놓은 후에 일어납니다. 여러분의 두뇌에서 어떤 처리 과정을 처리하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이런 처리 작업 중간에 다른 것이 끼어들면 새로 배운 것을 잊어버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5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소리 내어 말을 하면 읽기만 할 때와는 다른 두뇌 부분이 활성화됩니다. 뭔가를 이해하려고 하거나 나중에 더 잘 기억하고 싶다면 크게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다른 사람한테 설명하면 더 좋습니다. 더 빠르게 배울 수 있는데다가 몰랐던 것도 새삼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6 물을 많이 드세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였을 때 여러분의 머리는 잘 굴러갑니다. 수분이 부족하면(목이 마르다는 느낌이 들면 수분이 부족한 것입니다) 인지 기능이 저하됩니다.


7 자신의 두뇌 반응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여러분의 두뇌가 너무 힘들어 하고 있지는 않은지 관심을 가져 보세요. 대강 훑어보고 있거나 방금 읽은 것을 바로 잊어버린다는 느낌이 들면 잠시 쉬는 것도 좋습니다. 일단 어느 정도 공부를 하고 나면 부조건 파고든다고 해서 더 빨리 배울 수 있는 것을 아닙니다. 오히려 공부하는 데 방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8 뭔가를 느껴보세요.

여러분의 두뇌에서 지금 공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책 속에 나와 있는 이야기에 몰입해 보세요. 그리고 책에 나와 있는 사진에 직접 제목을 붙여 보세요.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것보다는 썰렁한 농담을 보고 비웃기라도 하는 쪽이 낫습니다.


9 코드를 많이 작성하세요!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유일한 방법은 코드를 많이 작성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분이 많은 코드를 자성하도록 할 것입니다. 코딩은 연습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기술입니다. 여러분을 많이 훈련시킬 것입니다. 모든 장에는 여러분이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를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문제를 풀어야 비로소 많을 것을 배우게 됩니다. 각 연습문제에 대한 답도 모두 포함하였습니다. 문제를 풀다가 정 막힌다면 답을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사소한 것 때문에 문제가 안 풀릴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답을 보기 전에 스스로 풀려고 노력하세요. 그리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전에 반드시 코드가 작동하도록 해 보세요.

블로그 이미지

김코치 나미쵸

컴퓨터 코치 김코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