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드킹 시안에 이어

정품과 비슷(?)한

호환레고 시안

구매하여 며칠동안

조립을 하였다.


개인적인 추천은

1> 정품 시안

2> 호환레고 시안

3> 몰드킹 시안(호환레고 시안이

나온 시점에서 추처 안함)



책상이 작아

제품 박스를 이용해

정리를 하니

부품 찾을때

너무나 편했다.


* 분해된 미니쿠퍼

조립할때 전체에서

부품을 찾을때는......



호환레고는 조립시

뻑뻑하게 조립되어

분해할때 힘들었는데

이번 제품은

조금은 헐렁하지만

재조립 하기에는

좋은거 같다.


이번 구매 제품

아쉽게도 누락이 있어

판매자한테

바로 누락 부품

신청을 했다.


아참

기어는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

나중에 정품 시안과

비교하여

다른 부분을 찾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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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마이크로비트


올드 마이크로비트와

같은 가격으로 출시!



마이크, 스피커가

내장된 뉴~


올드에 마이크와 스피커

연결하기 귀찮았는데

너무나 좋다.


자세히 보기



다 좋은데!


마이크로파이썬

버전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버전업 되어서

쓰레드라던가

블루투스 기느이

정상적으로

되었으면 좋겠다.


아래의 CLUE제품과

비교는 되지만!

그래도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확장 킷으로

디스플레이와

거리센서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adafruit C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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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맑음터 공원

주변길중이 하나이다.


계절마다 다른데

지금은 가을~

코스모스가 피는 가을


예전에 왔을때는

한쪽만 피었는데

이번에

양쪽에 코스모스가

피어서 좋다^^.


가을이 깊어져

길 위에 떨어지면

그 느낌또한

좋은 이 길!





코스모스는 멀리서 찍는

것보다

적당한 거리에서 찍는게

이쁘다.





단독샷은 ......




반대쪽에서 찍은 사진

저 끝 귀퉁이를 돌면

어떤 풍경이 펼쳐질까~

궁금해 질거 같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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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아카이브


이 날은 바람도 불어

루프탑에 있는 느낌을

맘것 느꼈다.


리버사이드에 있는

카페라 경치는

좋다!


주변길 걷기와

대화와

생각에

잠기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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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평택호 아산만방조제를

지나 공세리 성당에 갔다.


명소이고, 사진으로 느끼기엔

아쉽기도 하여 무작정 떠났다.


깨끗하다!


공세리 성당 뿐만 아니라

그 마을 전체가 깨끗하다.


나무가 크다. 엄청 크다.

팽나무인데 정말 크다.


개인적으로 천천히 걷는걸

좋아해서 

여기 저기 걸어보았지만,

원하는 만큼의 느낌은 없었다.


걷기 좋은 느낌은 마을 주변길이

더 좋다. 흙길이였음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시골길 걷기는 좋다.

근처에 등산로가 있어서

다음엔 그길을 걸어봐야 겠다.


대신!

뷰가 너무 좋다.

큰 나무가 주는 느낌은

참 좋았다.



단풍이 찐하게 들면

가보고 싶은곳


노을이 멋지게 들면

가보고 싶은곳


눈이 많이 내리면

가보고 싶은곳


그곳은

공세리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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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환레고인 비틀 & 피아트!

둘다 좋지만 난 비틀이

더 마음에 든다.


당연 미니쿠퍼도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조립해서 전시보다는,

조립하고

약간 전시하고

분해한다.


분해해서 보관하기 전에

기록용으로 남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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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당근을 통해 

컬러링북을 구매했다.


시작을 했으니

급하지 않게

마무리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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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땅


입이 심심해서 만들었다.

설탕대신 라면스프를 사용했다.

오독오독 씹히는게 맛난다.


위메프 초창기 때

스파게티 쿠폰을 했다.


낮에는 음식을

밤에는 술을 파는 매장인데,

스파게티맛이 괜찮아서

지인과 함께 갔다.


지인은 맥주을 좋아해서

맥주를 시켰는데,

그때 처음 스파게티땅을

접했다.


처음엔 뭘로 만들었는지 몰랐다.

직접 듣고서야

스파게티인걸 알았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

1. 적당한 크기로 튀긴다.

타지 않게만 튀긴다.

2. 기호에 맞는 양념을 뿌린다.


난 설탕보다는 라면 스프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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